Famous Tteokbokki Brand Shocked by Hygiene Violations
식약처, 유명 떡볶이·햄버거 브랜드 음식점 위생 점검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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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6일
유명 프랜차이즈 떡볶이 및 햄버거 브랜드를 포함한 음식점들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햄버거, 떡볶이, 핫도그 등을 조리·판매하는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 총 55곳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특히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음식에 대한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식약처는 지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총 4474곳을 점검했습니다. 그 결과, 55곳(1.2%)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해당 업체들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처분 대상이 될 예정입니다.
점검 개요 및 적발 업체 현황
식약처는 최근 2년간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를 우선적으로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적발된 55개 업체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업체명 | 위반 내용 |
|---|---|
| (표 참조) | (표 참조) |
| … | … |
주요 위반 사항
- 건강진단 미실시: 32곳
-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7곳
- 시설기준 위반: 7곳
-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6곳
- 기준 및 규격 위반: 3곳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처분 등을 실시한 후,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재차 확인할 계획입니다.
한편, 점검과 함께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햄버거, 튀김, 핫도그, 떡볶이 등 조리식품 총 239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달음식점 위생 안전 강화
식약처는 배달음식 시장의 성장세를 감안, 배달음식점 위생 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고자 2021년부터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2021년: 족발·보쌈(1분기), 치킨(2분기), 분식(3분기), 피자(4분기)
- 2022년: 중화요리(1분기), 족발·보쌈(2분기), 분식(3분기), 치킨(4분기)
- 2023년: 마라탕·양꼬치(1분기), 아시아요리(2분기), 분식(3분기), 샐러드 등(4분기)
- 작년: 마라탕·양꼬치·훠궈(1분기), 중식(2분기), 삼계탕·치킨·김밥(3분기), 치킨·마라탕(4분기)

식약처는 올해에도 국민의 소비 경향을 반영하여 다양한 품목으로 점검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식약처 관계자 발언
“안전관리를 강화해 위생 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
식약처는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을 접할 경우,불량식품 신고전화(1399) 또는 식품안전정보 필수앱 ‘내손안’ 앱을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을 접하게 된다면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나 스마트폰의 경우 식품안전정보 필수앱 ‘내손안’ 앱을 이용해 신고 가능하다”
배달음식점 위생 불시 점검 결과 발표: 주요 위반 사항 및 향후 계획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불시에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배달음식 시장의 성장세를 감안하여, 위생 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점검 결과
점검 결과, 일부 배달음식점에서 위생 관련 위반 사항이 적발되었습니다.
| 업체명 | 위반 내용 |
|---|---|
| (표 참조) | (표 참조) |
| … | … |
주요 위반 사항:
건강진단 미실시: 32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7곳
시설기준 위반: 7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6곳
* 기준 및 규격 위반: 3곳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처분 등을 실시한 후,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재차 확인할 계획입니다.
조리식품 검사 결과:
점검과 함께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햄버거,튀김,핫도그,떡볶이 등 조리식품 총 239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달음식점 위생 안전 강화
식약처는 배달음식 시장의 성장세를 감안, 배달음식점 위생 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고자 2021년부터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2021년: 족발·보쌈(1분기), 치킨(2분기), 분식(3분기), 피자(4분기)
- 2022년: 중화요리(1분기), 족발·보쌈(2분기), 분식(3분기), 치킨(4분기)
- 2023년: 마라탕·양꼬치(1분기), 아시아요리(2분기), 분식(3분기), 샐러드 등(4분기)
- 작년: 마라탕·양꼬치·훠궈(1분기), 중식(2분기), 삼계탕·치킨·김밥(3분기), 치킨·마라탕(4분기)
식약처는 올해에도 국민의 소비 경향을 반영하여 다양한 품목으로 점검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식약처 관계자 발언:
“안전관리를 강화해 위생 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식약처는 배달음식점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