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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Dr. Kim Su-tae, a Doctor Who Truly Loved His Patients

Remembering Dr. Kim Su-tae, a Doctor Who Truly Loved His Patients

March 9, 2025 Catherine Williams - Chief Editor Health

서경석 교수 추모 기사

Table of Contents

  • 서경석 교수 추모 기사
    • 헌신적인 의사 생활
      • 긴급 상황 ‍대처
    • 소탈한 성품
      • 장기 이식 분야⁣ 선구자
    • 동물​ 실험 매진
      • 해외 연수

2025년‌ 3월 ⁤4일,존경받는 외과 의사 김수태 교수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의사가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 몸소 보여주는 스승이었습니다.

헌신적인 의사 생활

교수는 수술실에서 늘 환자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며, 불안한 환자를 다독거리고 꼼꼼하게 수술을 준비한 뒤 모든‍ 수술 ‍과정이 끝날 때야 수술방을 떠났습니다.

긴급 상황 ‍대처

대장암 분야의 대가로 명성이‍ 자자했던 박재갑 교수가 주니어 스탭 시절, 전공의로‌ 수술장에 들어갔을 때의 일화가 회자됩니다. 환자의 간 아래 간식 이식장에서 시작한 출혈이 멈추지 않고 대량 출혈로 이어지자 박 교수는 스탭에게 “SOS”를 쳤습니다. ⁣그 때‌ 김수태 교수가 뛰어 들어와 능숙하게‍ 출혈 부위를 확인하고 두세 땀 꿰매자 마술처럼 출혈이‍ 멎었습니다.아무리 긴급한 상황이어도 의사가 침착하면 안‍ 되는구나, 그 장면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후배 의사들에게도⁣ 이런 상황에서의 대처법으로 가르쳐 주곤 했습니다.

소탈한 성품

김수태 교수는 본인 관리는 엄격하면서도 소탈했으며, 점심은 항상 ⁢우유 한 잔에 빵⁤ 한 조각만 ​들었고 술 담배는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난 뒤에는 “당신의 친구 중에 술 많이 먹는​ 사람들 다 일찍 죽었다”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장기 이식 분야⁣ 선구자

그는 장기 ⁤이식에 모든 것을 쏟았습니다. 항상 자신의 수술에 들어가면 간 이식 이야기를 하고, 간 이식 때는‌ 여기를 이렇게 수술해야 한다며 간 이식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고‌ 간 ⁢이식을 ⁢위해서‍ 직접 만든 수술 기구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1988년 3월 ‌16일 우리나라 최초로 ​간 이식을 시행했습니다.⁢ 16일 저녁 시작해 ⁤이튿날 아침까지 이어진 수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당시 뇌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서 심장이 뛰고 있는 환자를 죽이면 살인죄까지도 가능한 때였습니다.병원장을 ‌비롯한 여러 의사들이 수술을 말렸지만⁤ 그는 “잘못되면‍ 내가 책임진다”고 하며 밀고 나가 성공했습니다.

동물​ 실험 매진

1989년부터 그의 펠로우(전임의)가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부분 간 이식을 위해서 개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정부와 병원으로부터 지원받은 연구비가 바닥나면 그는 동물 실험이 이어지도록 사비를 내놓았습니다. 펠로우 맘내로 항상 개 간 이식 ‌후 개 엿에서 밤새 개를 ⁣돌본 기억이 납니다. 어느 날 수술이⁢ 성공해 간을 이식받은 개가 ⁢생존한 날 아침에 오셔서 기꺼이‌ 개와 저의 사진을 찍어 ⁢주셨죠. ‍저는 그 사진을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러한 열정으로 사람에게서 부분 간 ⁢이식을 ‌처음으로 ​성공해서 생체 간 이식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해외 연수

그를 보면서, 그가 저를 데리고 미국 피츠버그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피츠버그에는 ⁤뇌사자 간 이식이 많았는데 우리는⁤ 밤새 수술을 ⁤관찰하곤 했죠. 그는 기회만 있으면 뇌사자 ⁣간을 구하려 그쪽 ⁤의사들과 함께 앰뷸런스나 비행기를 타고 ⁣다녔습니다. ⁤간 이식 시 필요한 장비 대장비 으회술을 배우라 해서 그쪽 펠로우들에게 눈치보며⁤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 뒤에는 소아 환자를 위해 부분 간 이식을 시작했고, 저는 아직도 ‌그 때 ‍수술했던 환자를 보고 있습니다. 처음 간 이식했던 환자는 ⁢윌슨병‍ 환자였는데 간 이식 후에도 윌슨병으로 인한 장해가 좀 있긴 했지만 ⁤간 기능이 정상이었고 그에게서 안심종지하더 환자였죠. 환자의⁢ 집안 형편이​ 안 좋았는데 그 자신이 환자를 보살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15 해방 후 그리고 6.25 사변 후 직원이 봉급이 낫아서 군인들은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대부분 ⁢야간 개업을 하게 되었으나 나는 서울에⁣ 기반이 없었고 전셋집에서 살고 부족한 생활비는 아버님에게서 갖다 쓰니 아이들 과외공부도 제대로 시키지 ⁢못한 것은 지금도 한이 됩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도 미안합니다. 2019년 이면 만 90세가 되는 마당에 모든 것을 차차 잊어 가면서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들께 감사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장기이식을 받은 분들의 장수를 ‍기원합니다.”

2019년, 그는 회고록 마지막‍ 부분에서 당시의 어려움을 회상했습니다.

제자 서경석 올림

서경석 서울보라매병원​ 외래진료교수(전 서울대 의대 교수)

존경하는​ 외과 의사이자 장기⁤ 이식 분야의 선구자였던 김수태 교수의 명복을⁢ 빕니다.

Okay, here’s⁤ a Q&A-style article based on the provided Korean text. I’ve assumed ⁣a general‌ audience ​interested in⁣ honoring the memory of ⁢the‌ individual mentioned.

Title: Remembering Dr. Ki-tae Kim: A Q&A on His Life and Legacy

Introduction:

on March 4th, 2025, the⁣ medical ​community mourned the passing of Dr. Ki-tae⁣ Kim, a ‍respected surgeon. ‍This Q&A explores⁢ what we can learn about ‌his life and the impact⁢ he ⁢had, based on early tributes.

Q&A:

Q: Who ​was Dr.Ki-tae Kim?

A: ⁤Dr. Ki-tae Kim ⁣was ⁢a highly esteemed surgeon. ‌ the declaration of his passing paints him as a figure of considerable respect⁤ within the medical ⁤field.

Q: What was Dr. Kim known for?

A: While specific details ‍about⁣ his surgical specialties aren’t ⁤mentioned in‍ the available data, the ⁢article emphasizes his role​ as‌ a mentor and a role model. He demonstrated through his own actions the path a doctor should follow. This suggests he was recognized‍ for ⁤his ethical conduct, dedication to‍ patient care, and⁤ commitment to training future doctors.

Q: What is the⁣ main takeaway from the initial news regarding Dr. Kim’s ​passing?

A: the main takeaway is the​ profound⁣ impact he had ‌on those who knew and learned from him within⁣ the medical field.The‌ initial announcement highlights not ⁢only ​his skills⁣ as a surgeon but, more ⁤importantly, his influence as a teacher and a guide.

Q: ‍When did Dr.⁤ Kim pass away?

A: Dr. Ki-tae Kim‌ passed away on March 4th,2025.

Q: Where​ can I find more information about Dr. Kim’s life and work?

A: As this ⁤article is ‌based on a⁢ very brief initial announcement⁤ (the provided article), further information would ​likely be available from:

Obituaries ​or memorial pages: Check major news outlets or medical association websites in South Korea.

Hospital or institution he was affiliated⁣ with: The hospital or medical school where he ⁣worked would likely ⁣have information about his contributions.

* Colleagues and former students: Personal anecdotes and⁣ tributes⁤ from⁤ those who‍ knew ‌him would provide more⁢ in-depth insights into his life and character.

Conclusion:

Dr. Ki-tae Kim’s passing is a loss to the medical community. He will be remembered not only for his skills as a surgeon⁤ but for the ethical example he‍ set⁣ and the guidance he provided to aspiring doctors. His ⁢legacy continues through the lives he touched and the‌ professionals he ment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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