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r Live During Police Investigation of ‘Munhyeongbae Cruelly Kills
유튜버, 헌법재판소 공격 위협으로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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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유튜버가 헌법재판소와 특정 다수를 살해하겠다는 협박 글을 게시하여 경찰에 신고되었습니다. 이 유튜버는 수사 중에도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라이브 방송을 지속했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한 극우 유튜버가 헌법재판관 등을 살해한 뒤 자살하겠다는 살인 예고 글을 썼다”는 신고를 접수받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유튜버 채널 운영자인 유모(42)씨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켜고 “헌재에서 내가 할 일을 하겠다”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살인 예고와 온라인 협박
유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헌법재판관 살인 예고 글을 꾸준히 올렸습니다. 지난 13일에는 “‘문‘(문 권한대행)가 이상한 짓을 할 시에는 변 등을 하고 잽싸게 죽이고 나도 죽겠다”고 적었습니다. 지난달에는 ”윤 대통령 못 나오시면 헌재 개판관들 다 잽싸게 죽인다”는 글도 게시했습니다. 문 권한대행의 주거지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주요 게시글 내용
- “변 등을 하고 잽싸게 죽이고 나도 죽겠다”
- “헌재 개판관들 다 잽싸게 죽인다”
지난 15일에도 헌재 앞에서 라이브를 켜고 “‘문**를 갈기갈기 찢어죽인 뒤 나는 분신자살할 거다'”라고 외치다가 경찰에 제지를 당했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개란에는 ”만약 그게(윤 대통령 직무복귀) 안 될 시에는 몆몆 죽이고,분신자살하겠다. 적이 예상 못 한다. 오래전부터 계획했고 실현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이후 이 문구를 삭제한 뒤에도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될 알려드린다”고 했습니다. 유씨는 지난달 23일 헌재 앞에서 경찰 바리케이드를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 등)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바 있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되었습니다.
경찰의 엄정 대응
경찰은 2023년 신림역·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을 계기로 ‘온라인 살인예고’에 대해 엄정 대응해왔습니다. 지난 1월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서울중앙지법 판사 살인예고 글을 게시한 피의자와 국회의원 살인예고 글 피의자를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도 같은 달 19일 “헌재에 불을 지르겠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치 갤러리에 올린 30대 남성을 주거지에서 체포했습니다.
만약 그게(윤 대통령 직무복귀) 안 될 시에는 몆몆 죽이고, 분신자살하겠다. 적이 예상 못 한다. 오래전부터 계획했고 실현 가능하다
국회의 온라인 협박 처벌 강화 움직임
최근 국회도 온라인 살인 예고 협박 글을 처벌하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국회는 지난달 27일 본회의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무차별 범죄를 예고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공중협박죄’를 신설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홍푸름 변호사(디센트 법률사무소)는 “꼭 공중협박죄가 아니더라도 현행법인 협박죄를 적용해 불특정 다수를 향한 위협을 처벌한 사례도 많다”며 “특히 헌법재판관 개인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구체적 발언은 처벌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온라인 협박 처벌 강화
- 공중협박죄 신설: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
- 현행 협박죄 적용 가능
- 구체적인 위협 발언은 처벌 가능성 높음
사건 요약: 극우 유튜버의 헌법재판관 살인 예고 및 라이브 방송 지속
개요:
서울 서부경찰서에서 극우 유튜버 유 씨(42세)의 헌법재판관 살인 예고 게시글 관련 수사 진행 중.
유 씨는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헌재에서 내가 할 일을 하겠다”라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지속.
유 씨는 지속적으로 유튜브 채널에 헌법재판관 살인 예고 글을 게시하며 협박.
유 씨의 주요 게시글 내용:
“문 권한대행이 이상한 짓을 할 시에는 변 등을 하고 잽싸게 죽이고 나도 죽겠다”
“윤 대통령 못 나오시면 헌재 개판관들 다 잽싸게 죽인다”
특징:
수사 중임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라이브 방송을 지속했다는 점.
살인 예고뿐만 아니라 문 권한대행 주거지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등 과격한 행보를 보였다는 점.
향후 전망: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유 씨에 대한 법적 처벌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유 씨의 유튜브 채널 운영 및 라이브 방송 지속 여부에 대한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수 있음.
핵심 키워드:
* 극우 유튜버, 살인 예고, 헌법재판관, 라이브 방송, 서울 서부경찰서, 협박, 문 권한대행, 윤 대통령
